삼육대, 2020 수시모집 경쟁률 13.09 대 1
삼육대, 2020 수시모집 경쟁률 13.09 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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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932명 모집에 1만2천204명이 지원해 13.09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원 내 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일반)전형이 173명 모집에 2천70명이 지원해 11.97대 1,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 238명 모집에 5천493명이 지원해 23.08대 1, MVP전형이 168명 모집에 398명이 지원해 2.37대 1,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171명 모집에 2천10명이 지원해 11.7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간호학과가 69.31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의 생활체육학과가 63.50대 1,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물리치료학과가 56.70대 1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은 ▲농어촌전형 8.79대 1 ▲특성화고교 18.18대 1 ▲기회균형 11.00대 1 ▲특수교육대상자 3.00대 1 ▲서해5도 0.8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적성고사와 실기고사, 면접고사를 진행한다. 수험생들은 삼육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해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수능최저 미적용은 11월 4일, 수능최저 적용은 12월 5일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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