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통신기업 라닉스,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
자동차 통신기업 라닉스,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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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 7천100원, 11시 기준 8천660원 약 22% 상승
자동차 통신·보안솔루션 기업인 라닉스가 18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됐다.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왼쪽부터 김현철 한국IR협의회 부회장, 김성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길재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최승욱 (주)라닉스 대표이사, 배영규 한국투자증권 IB1본부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자동차 통신·보안솔루션 기업인 라닉스가 18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됐다.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왼쪽부터 김현철 한국IR협의회 부회장, 김성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길재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최승욱 (주)라닉스 대표이사, 배영규 한국투자증권 IB1본부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8일 서울사옥 신관 로비에서 자동차 및 loT통신 보안 솔루션 개발회사인 (주)라닉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전 11시 기준 라닉스의 주가는 8천660원으로 시초가 7천100원과 비교해 21.97% 올랐다. 공모가격 6천 원과 비교하면 44.3% 상승했다.

라닉스는 성장성 특례상장 제도를 통해 상장한 두 번째 업체다. 성장성 특례상장은 증권사가 성장성이 있다고 추천하는 기업에 대해 상장 시 일부 경영 성과 요건을 면제해주는 제도다. 이를 통해 상장한 회사는 일정 기간 주가가 부진하면 해당 회사를 추천한 증권사가 공모가의 90% 수준에서 공모주 투자자의 주식을 되사줄 책임(풋백 옵션)이 있다.

민현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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