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송도 THE M CITY’ 16일 분양
대방건설 ‘송도 THE M CITY’ 16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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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국제도시 신규 아파트 분양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GTX-B노선(송도~마석)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지난 8월 21일에 통과되면서 송도가 서울 생활권에 속하게 됐다.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기존 82분에서, GTX 개통으로 20분대로 소요시간이 대폭 감소하며 송도의 최대 취약점이던 서울 접근성이 혁신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또 제2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을 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교통 요충지로 발돋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송도로 집중되고 있다.

이를 보여주듯 최근 송도에서 분양한 ‘센트럴파크 3차’ 258가구 모집에 5만3천여 명, 프라임뷰(F20-1, F-25-1)는 각각 398가구 모집에 4만5천여 명, 133가구 모집에 1만3천여 명이 청약해 수도권 분양시장에 한 획을 그었다.

이 같은 분위기는 10월 중 분양 예정인 ‘송도 THE M CITY’가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 단지는 대방건설이 송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곳이다.

워터프런트 호수 조망을 집에서 누릴 수 있어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송도 THE M CITY’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8층, 7개 동 규모에 아파트 578가구, 아파텔 628실 , 근린생활시설 91호실이 동시분양을 시작한다. ‘송도 THE M CITY’는 달빛축제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인천도시철도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과 신설될 랜드마크시티역(예정)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단지 인근으로 송도내부순환노선 트램 1단계가 2026년 개통될 예정이다.

트램 1단계는 인천글로벌캠퍼스~송도랜드마크시티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아파트 가구마다 광폭 거실의 혁신 평면을 적용했고, 일조권과 통풍을 고려해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로 설계했다.

이와 함께 아파텔의 경우 전 가구 테라스와 드레스룸, 펜트리(84OA주택형)를 제공해 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91호실의 근린생활 시설은 1~3층에 위치해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단지로 꾸몄다.

‘송도 THE M CITY’ 견본주택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74-7 일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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