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를 당황케 한 '관종언니' 이지혜의 한마디는?
도티를 당황케 한 '관종언니' 이지혜의 한마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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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마리텔v2' 방송화면
mbc '마리텔v2' 방송화면

도티가 이지혜의 거친 입담에 당황했다.

최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V2’에서는 약 2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도티가 이지혜를 샌드박스 네트워크 사옥으로 초대했다.

‘밉지 않은 관종언니’로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지혜는 “예능에서 웃기게 하려다 보니 단어 선택이 거칠고 가벼워졌다”며 “여러 층을 다 흡수하기 위해 화법을 도티에게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도티는 맞춤형 컨설팅에 나섰지만 이지혜는 거친 ‘예능 입담’을 폭발시켰다.

두 사람은 어린이 고민 상담을 해보기로 했고 ‘자꾸 살이 찌는데 급식이 너무 맛있어 많이 먹게 된다’는 11살 어린이의 고민에 이지혜는 “많이 먹어야 쑥쑥 크고 가슴도 업된다”고 말해 도티를 당황케 했다.

도티는 이지혜를 말리며 “여자가 아니라 11살 남자친구의 사연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많이 먹고 튼튼해져야 나중에 아내를 만나 2세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해 다시 도티의 경고를 받았다.

도티는 “고민에 대해 충분히 공감해주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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