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노르웨이 에이릭의 컵라면 홀릭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노르웨이 에이릭의 컵라면 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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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컵라면에 푹 빠진 에이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컵라면에 푹 빠진 에이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컵라면에 푹 빠진 에이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노르웨이 삼인방의 한국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울릉도행 배편을 기다리던 일행은 편의점을 찾았다. 짧은 시간 에어릭은 빈속을 달래고자 컵라면을 샀다. 호쿤은 "내 속은 아직 라면을 먹을 준비가 안 됐어"라고 말했고, 다른 일행도 반대하자, 결국 에이릭 혼자 컵라면을 주문했다.

탑승 전까지 짧은 휴식 시간에 에이릭은 라면 시식에 나섰다. 말없이 라면을 흡입하던 에이릭은 파블로에게 라면을 권했고, 컵라면 구입을 반대하던 파블로는 망설임 없이 받아들였다.

에이릭은 배에 타기 직전까지 라면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컵라면과 젓가락을 챙긴 에이릭은 배에 타자마자 다시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컵라면 먹방을 마친 에이릭은 "이건 끝내주게 맛있는 라면이야"라며 감탄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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