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충남장학재단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재인충남장학재단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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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장학금지급


재단법인 재인충남장학재단이 최근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19년도 제13회 재인충남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구자영 (사)재인천충남도민회장 등 재인천충남도민회 16개 시·군민 회장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서 총 56명의 장학생에게 4천600만원(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1천만원, 대학생 36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3천600만원)을 지급 했다.

재인충남장학재단은 지난 2007년 5월 2일 설립, 매년 충남 출신 자녀 및 후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790명에게 6억1천만원장학금을 지급해 인재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조정근 재인충남장학재단 이사장은 “인천지역의 빛과 소금과 같은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장학금 출연의 확대를 통한 더 많은 장학금을 지급하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송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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