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김옥빈 주연 "복수가 시작된다"
'악녀' 김옥빈 주연 "복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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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녀' 포스터. (주)NEW
영화 '악녀' 포스터. (주)NEW

영화 '악녀'가 20일 오전 케이블 채널 OCN을 통해 방송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악녀'는 '내가 살인범이다'(2012)와 '우린 액션배우다'(2008) 등을 연출한 정병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김옥빈 신하균 성준 김서형 조은지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 '악녀'는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된 킬러 숙희(김옥빈)가 진실을 숨긴 두 남자의 등장으로 자신을 둘러싼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악녀'는 전국 누적관객수 120만 8,081명을 기록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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