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연, ‘국민연금&건강보험, 낸 만큼 돌려받을 수 있을까’ 주민과의 대화
김명연, ‘국민연금&건강보험, 낸 만큼 돌려받을 수 있을까’ 주민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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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김명연 국회의원(안산 단원갑)

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안산 단원갑)이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을 주제로 한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김 의원은 26일 오후 단원구 선부동에 위치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지난 8년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한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19대 국회부터 현재까지 8년 연속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소외된 계층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공약이었던 ‘문케어’(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의 허구를 지속적으로 지적했다. 문케어가 무분별한 의료쇼핑 증가를 야기할 것이며 결국 건강보험료 인상으로 국민들에게 부담만 지우는 정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해 왔다.

정부는 최근 문케어로 인한 급격한 의료비 증가에 보장성 축소를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며 김 의원의 우려가 현실이었음이 드러났다.

또한 김 의원은 국민연금 고갈위기 대책 마련을 강하게 주장하며 국민의 노후보장에도 힘써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의원은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으로 인한 국민들의 우려가 극에 달하고 있으나 현실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적기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들과 속 시원한 대화를 나누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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