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기도 우수여성기업] 공정혁신분야 - ㈜아이씨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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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혁신·연구개발… 세계 컬러콘택트렌즈 시장 ‘리딩기업’
남주희 대표이사
남주희 대표이사

맑은 눈은 마주한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고 그 마음조차 맑게 한다. 더욱이 그린ㆍ블루의 눈빛은 신비로움으로 다가간다. 시력보정을 넘어 우아한 세련미는 콘텍트렌즈가 주는 또 다른 매력이다.

고객의 눈 건강을 생각하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세계 컬러콘택트렌즈 시장을 이끌어 가는 기업이 있다. 안산시 광덕동로 99(고잔동 현대타운 2층)에 위치한 ‘ICK 콘택트렌즈’(대표이사 남주희).

ICK 콘택트렌즈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컬러콘택트렌즈 시장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자외선 차단과 항균기능을 가지는 콘택트렌즈의 제조에 관한 특허 등록했으며 선명한 시야와 아름다운 눈을 동시에 만족하게 하는 컬러콘택트렌즈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또 오랜 기간 축적된 콘택트렌즈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R&D투자와 품질관리를 통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이며 선진화된 시스템을 갖춘 생산설비로 건강한 컬러콘텍트렌즈를 만들고 있다.

ICK 콘택트렌즈가 다양한 디자인의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공정혁신부문으로 선정된 이유다.

ICK 콘택트렌즈의 특징 및 장점은 보습효과 실험결과 95% 이상의 보습력을 유지하는 것은 기본이고 신비로운 색상과 화려한 조합의 디자인, 다채로운 렌즈의 디자인을 꼽을 수 있다. 여기에 수차현상(초점이 흐려지는 현상)을 최소화해 깨끗하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렌즈는 다양한 컬러로 기능별ㆍ직경별 선택할 수 있으며 그 종류만도 수천 가지다.

컬러에는 블랙, 초콜릿, 브라운, 블루, 그린, 와인, 핑크, 바이올렛 등이 있다. ‘데이지 핑크’의 경우 선명한 색감과 패턴이 어우러져 또렷하면서도 커 보이는 눈빛으로 보이게 도와준다.

기능으로는 코스튬, 할로윈, 팬시, 원시ㆍ난시용, 실리콘 등이 있으며 그 중 ‘펄 블랙’ 렌즈는 선명한 색감과 동시에 써클라인으로 또렷한 눈빛을 더해 준다. 또 ‘다이아몬드 그레이’는 밝은 컬러감과 섬세한 패턴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또렷하면서도 빛나는 눈빛으로 보이게 한다. 이밖에 다양한 색상의 기능성 렌즈도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같은 ICK콘택트렌즈만의 매력은 연예계에서도 인정받아 원더걸스 예은, 트로트 여신 홍진영, NS 윤지, 배우 성유리, 나인뮤지스 현아 등이 착용,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중국, 베트남 등 10여 개국에 수출, ICK 콘택트렌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이와 함께 ICK콘택트렌즈는 안산, 인천 부평에 전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수많은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렌즈를 하나하나 볼 필요 없이 테블릿으로 취향에 맞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또 도수 측정도 가능하고 렌즈를 고르면 자신의 눈에 어울리는지 ‘콘택트렌즈 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CK 콘택트렌즈는 앞으로 전국으로 유통망을 확대, 매장을 개설할 계획이다.

남주희 대표이사는 “고객의 눈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바른 마음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감동시키고, 다양한 디자인의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 임직원과 연구진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컬러콘택트렌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학기자

해당기업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 진흥원의 ‘2019 경기도 우수 여성기업’ 으로 선정된 기업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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