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가장 아름답지만 추악한 곳…박해일X수애 주연
'상류사회' 가장 아름답지만 추악한 곳…박해일X수애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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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류사회' 포스터.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상류사회' 포스터.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상류사회'가 26일 오전 케이블 채널 CGV에서 방송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 개봉한 영화 '상류사회'는 변혁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박해일 수애 윤제문 라미란 하마사키 마오 등이 출연했다.

영화 '상류사회'는 경제학 교수 태준(박해일)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촉망받은 신인 전치인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되고, 아내이자 미래미술관 부관장 수연(수애)는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상류사회'는 전국 누적관객수 76만 8,442명을 기록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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