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평생교육프로그램, 똑똑한 광주씨!-어르신 신문해 콘텐츠 운영
광주시 평생교육프로그램, 똑똑한 광주씨!-어르신 신문해 콘텐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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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9월24일부터 11월22일까지 광주시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똑똑한 광주씨!-어르신 신문해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추진한 신규 사업으로 초고속으로 변화하는 생활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新문해 콘텐츠를 제공, 세대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광주시 시니어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똑똑한 광주씨!-어르신 신문해 콘텐츠’ 프로그램은 1, 2차로 나눠 운영됐으며 9월24일부터 10월29일까지 운영된 1차 교육에는 35명을 대상으로 웃음치료&레크레이션, 올바른 약물복용법 등 특강 4회와 스마트폰 교육 6회가 진행됐다. 또 11월1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된 2차 교육은 22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예방(보이스피싱) 등 특강 3회와 스마트폰 교육 7회가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여한 한 학습자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줄 몰라서 답답했는데 이제는 카톡도 보내고 사진도 찍고 스마트폰 사용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광주시 시니어들의 행복한 노년을 위해 다양한 신문해 콘텐츠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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