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신간소개] 나무를 다시 보기를 권함 外
[이 주의 신간소개] 나무를 다시 보기를 권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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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를 다시 보기를 권함

나무를 다시 보기를 권함 / 페터 볼레벤 著 / 더숲 刊
‘생태 작가’로 명성을 얻은 저자가 나무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나무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무의 언어’란 인간의 시선이 아닌 나무의 시선을 따라가며 그들을 배려하고 그들에게 알맞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뜻한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나무의 이모저모를 나무의 ‘의사’라는 관점에서 풀어낸다. 곳곳에 우리가 흔히 보는 수종의 흥미로운 특성에 대한 설명도 곁들였다. 값 1만6천원.
 

▲ 원점에 서다

원점에 서다 / 사토 료 著 / 페이퍼로드 刊
일본의 베스트셀러 경제경영서인 <원점에 서다>에 <살아남는 회사>, <사장의 원점> 일부를 합본한 스페셜 에디션. 모든 경영 혁신의 핵심은 목적 지향적 사고에 있다고 강조한 이 책은 국내 출간과 동시에 언론 및 국내 굴지 기업의 관심을 받으며, 출판 부수 5만 부를 돌파했다. 삼성, LG 등 국내 주요 기업의 경영 컨설팅을 담당한 바 있는 사토 료는 원점으로 돌아가 일의 진정한 목적을 살펴봐야 비로소 기업의 경쟁력이 살아난다고 한다. 값 1만5천800원
 

▲ 운을 부르는 외교관_표지 정면

운을 부르는 외교관 / 이원우 著/ 글로세움 刊
외교관으로 활동하며 터득한 협상과 교섭의 기술을 전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해 나가길 원하는 현대인들이라면 주목해볼 만하다. 외교관이 되어 저자만의 기술을 터득해 나가는 법을 들여다볼 수 있다. 본격적인 교섭의 기술을 2장부터 시작된다.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약자를 고려, 상대에 대한 칭찬과 관심사 등을 파악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값 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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