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마당]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베트남 경제시장
[글마당]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베트남 경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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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뉴스기사에서 베트남의 경제시장 발달과 함께 베트남 여러 발달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 아마 베트남의 경제시장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현재 베트남은 ‘포스트 차이나’로 불릴만큼 성장하고 있다. 베트남의 전체 인구 중 약 70%가 생산가능 인구로 젊은 인구가 굉장히 많은 피라미드형 인구를 가지고 있다.

베트남의 인력시장이 굉장히 뜨고 있으며 베트남은 거대 소비시장인 중국 남부와 육지 및 바다로 연결되어 있어 지리적으로도 수출과 수입에 유리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가속화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이용하고 있는 물건들은 물론 메이드 인 차이나가 압도적으로 많지만, 메이드 인 베트남도 적지 않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메이드 인 베트남 기준, 현지화율 30% 이상이라고 할 정도로 국내 수입제품의 원산지로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저 베트남이라고 하면 개발도상국이라는 이미지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고 나서 베트남의 전망이 굉장히 밝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앞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더욱 성장할 베트남. 앞으로 베트남의 전망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하겠다.

이수민 동두천외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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