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전국노래자랑'서 열창…모델출신 '비주얼 가수'
임수정 '전국노래자랑'서 열창…모델출신 '비주얼 가수'
  • 구예리 기자 yell@kyeonggi.com
  • 입력   2019. 12. 22   오후 1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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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요무대' 방송화면
kbs'가요무대' 방송화면

가수 임수정이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경상북도 문경시편으로, 김용임·배일호·임수정·더나은·정다한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임수정은 이날 방송에서 ‘내여자’를 열창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1963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인 임수정은 1982년 모델로 데뷔해 가수활동을 함께 하며 많은 곡을 발표했다.

2012년 한국전통가요 여자부분 7대가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연인들의 이야기’, ‘이 여자’ 등의 히트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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