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ㆍ용인대 체육대학, 상호 협력 및 발전위한 업무 협약
경희대ㆍ용인대 체육대학, 상호 협력 및 발전위한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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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열린 경희대와 용인대의 업무협약에서 송종국 경희대 체육대학장(왼쪽)과 남덕현 용인대 체육과학대학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사학 체육의 양대 산맥인 경희대학교와 용인대학교 체육대학이 동반자적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송종국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장과 남덕현 용인대학교 체육과학대학장은 14일 오후 용인대 체육과학대학 세미나실에서 양 대학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술 및 실무 교류는 물론 거교적인 동반자적 관계 구축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국내 최초의 체육대학으로 지난 1955년 단과대가 출범한 경희대와 한국 최초의 유도대학으로 1953년 설립된 용인대는 후발 주자인 국립 한국체대와 더불어 대한민국 체육발전을 이끌고 있는 명실 상부한 대표적인 사학 체육대학이다.

이날 업무 협약으로 용인대와 경희대는 향후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상호 실질적인 발전에 도움은 물론, 경기도와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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