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NH농협은행장, 설 명절 앞두고 중소기업 찾아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설 명절 앞두고 중소기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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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현장경영2
▲ 이대훈 은행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과 장준호 국제희토류금속(주) 대표(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가 국제희토류금속(주)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주 천북산업단지에 있는 국제희토류금속(주)(대표: 장준호)을 방문해 농협은행을 주거래 하며 동반 성장한 것에 감사를 전하고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국제희토류금속(주)은 열교환설비 등의 소재부품인 카본 튜브, 스테인리스 튜브 등을 제조하며, NH농협은행 단독 협약기관인 이노비즈협회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및 희토류금속 등에 대한 특허 등을 보유한 제조업종 중소기업이다.

이대훈 은행장은 “현장에서 청취한 기업의 고충사항을 반영해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설 명절을 전후해 운전자금 등 자금수요가 증가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8조 원의 설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이고, 지원대상은 해당 기간 중 대출만기가 돌아오거나 신규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며, 최대 1.5% 범위에서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민현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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