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자년 설날,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재명 “경자년 설날,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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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도청 출입기자실을 방문해 출입기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민에게 설 인사를 전했다.

이재명 지사는 24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인사드린다. 민선 7기 경기도가 출범한 지 올해로 3년차”라며 “‘우리 사회가 공정하게 바뀌면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도 바뀐다’라는 신념을 지니고 열심히 달려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지사는 “한 번에 모든 게 바뀌지 않는다는 걸 잘 알고 있다. ‘티끝 모아 태산’이라고 한다. 작은 변화들을 많이 만들어서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큰 변화를 만들겠다”며 “올 한 해도 도민 여러분 삶의 질을 높이고 우리 사회를 공정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이재명 지사는 “요즘 명절의 풍속이 실용적으로, 성평등한 방향으로 조금씩 바뀌고 있다”며 “설을 어떻게 쇠든,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임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경자년 설날,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승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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