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한결같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께 세배 드리는 송석준 의원
4년째 한결같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께 세배 드리는 송석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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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실 제공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송석준 의원(이천)은 24일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을 찾아 큰 절을 드리며 “항상 건강하세요”라고 인사를 드렸다.

송 의원은 20대 국회의원이 된 후 4년 째 어버이날과 설, 추석 명절 때 빠짐없이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다.

그는 이날도 할머니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며 세배를 드렸으며,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감기 조심하시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고 건강을 기원했다.

▲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실 제공
▲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실 제공

나눔의 집은 송 의원이 4년 전 처음 방문했을 때 모두 열 분의 할머니들이 계셨는데 그 동안 네 분이 돌아가셔서 현재 여섯 분이 계신다.

나눔의 집은 지난 1992년 마포구 서교동에 개소해 그 간 여러분의 도움으로 지난 1995년 퇴촌으로 이전했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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