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시흥을 김승, 화성을 한규찬 공천
통합당, 시흥을 김승, 화성을 한규찬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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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4·15 총선 시흥을 후보에 김승 ‘젊은 한국’ 대표를 우선추천하고, 퓨처메이커(청년벨트) 지역인 화성을에는 한규찬 전 평안신문 대표를 우선추천했다.

공관위는 또한 구리와 인천 연수갑 경선 결과, 나태근 전 당협위원장과 김진용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각각 승리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경기 지역은 이날 현재 총 48곳에 대한 후보 선발을 마쳤으며, 경선은 10곳, 미정은 1곳(의왕·과천)만 남게 됐다.

또한 도내 59곳 중 44곳에서 더불어민주당과 통합당의 ‘선발 라인업’이 확정돼 치열한 대결이 예상된다.

인천은 최고위원회의 재의 요구가 받아들여겨 경선(민경욱·민현주)이 펼쳐지는 연수을 선거구를 제외하고 12곳의 후보가 결정됐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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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임 2020-03-14 20:46:09
시흥을지역은 듣보잡 외지인에 매우 냉정한 곳입니다. 시흥시의회 3선의 예비후보 장재철의 신뢰는 12년동안 지역민들에게 두텁게 인정받아왔습니다. 선거사무소 정책기획팀과의 디테일한 준비로 표를 끌어올수있는 공약을 걸어 승기를 잡아가고 있고, 또 주민들 반응도 지난 총선때와 달리 매우 좋습니다. 여기에 퓨처메이커를 한다는것은 민주당에게 총선승리를 안겨주는거나 다름없습니다. 저희는 이기는 선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깃발만 꽂으면 된다는 등식을 이번에 깨기위해 갑쪽의 함진규의원과 갑, 을의 공약도을 공유하고 장재철만이 할 수있는 것들을 하며 반드시 필승이라는 결의를 당원및 유권자들과 하고 있습니다. 퓨처메이커 말이 안됩니다! 장재철만이 바꿀수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