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현장25시] 민주당 이성만 부평갑 후보, 거리 곳곳서 구민 만나…표심잡기 분주
[열전현장25시] 민주당 이성만 부평갑 후보, 거리 곳곳서 구민 만나…표심잡기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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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후보가 6일 오후 일신종합시장에서 열린 거리 유세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이성만캠프 제공
이성만 후보가 6일 오후 일신종합시장에서 열린 거리 유세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이성만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성만 부평갑 후보가 6일 일신동과 부개1동 지역에서 집중 유세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일신종합시장 앞 거리유세에서 “정체된 부평과 원도심 지역으로 낙후된 일신동을 발전시키려면 도시재생에 대한 안목과 전문성, 미래 비전을 만들 수 있는 도시계획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평의 발전을 위해 기호 1번 이성만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부대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일신동 지역에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정주환경과 교육환경을 개선해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부평에 산재한 여러 군부대를 17사단 부지로 이전 통합하는 집적화 사업이 추진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 것을 잘 안다”며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항인 군부대 헬기장 이전을 국방부, 인천시와의 협의를 통해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이날 일신종합시장은 물론 부개1동 제일마트사거리에서 열린 거리 유세에서 경찰종합학교 이전 부지내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공산후조리원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 등 자신의 지역 공약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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