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현장25시] 민주당 정성호 후보, 양주시를 경기북부 중심으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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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후보 선대위 각계각층 참여한 '정성호의 1000인 캠프' 구성 완료
▲ 정성호 1000인 캠프 임명장 수여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양주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천여명 이상이 참여한 ‘양주의 가치를 올리는 정성호의 1000인 캠프’ 구성을 완료하고 폭넓은 지지를 기반으로 경기북부 중심 양주를 만들 겠다고 12일 밝혔다.

정성호 후보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인해 지난달 18일 뒤늦게 출마선언을 한 후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선거캠프 개소식도 열지 않은 대신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9일까지 2주간에 걸쳐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1천100여명으로 구성된 정성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상임 선대위원장은 이희창 양주시의회 의장과 박재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이 맡았다. 박태희 경기도의원, 홍성표 양주시의회 부의장 등 25명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한다.

또한 종교계 인사 등 상임고문단 40명, 정책특보단 170여명, 18개 분야 정책자문위원회, 11개 지역선거대책위원회 등으로 구성, ‘정성호의 1,000인 캠프’는 각계각층의 종교계 지도자, 지역정치인, 사회활동가, 기업인 등 양주에서 신망이 높은 인사가 대거 포진해 통합 선대위이자 매머드급 캠프라는 평을 받고 있다.

정성호 후보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4.15 총선 승리를 위해 선거대책위원을 맡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대위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을 받들어 양주시를 경기북부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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