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23일 빅버드 유튜브 Live 실시…그라운드 워밍업 등 현장감 전한다
수원, 23일 빅버드 유튜브 Live 실시…그라운드 워밍업 등 현장감 전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수원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실시.수원 삼성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기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자체 유튜브 방송을 진행하나.

수원은 23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0’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3라운드 홈 경기에서 구단의 공식 유튜브 계정인 ‘수원삼성 블루윙즈TV’ 통해 라이브 중계를 실시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경기 시작 50분전인 15시40분부터 시작돼 킥오프 전까지 중계 방송이 담지 않는 선수단 도착 장면, 그라운드 워밍업, 키플레이어 인터뷰, 전광판 선수 소개 영상 등이 생생하게 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라이브 방송을 활용한 랜선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단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진행되는 ‘투맨과 함께하는 온라인 하프타임 이벤트’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프타임 때 수원의 장내 아나운서 투맨이 인터넷 라이브 방송으로 당첨자를 추첨할 예정이다.

이광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