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5060 신중년학교 , 직접 만든 핸드폰 거치대 의왕시에 전달
의왕시 5060 신중년학교 , 직접 만든 핸드폰 거치대 의왕시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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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 신중년학교 핸드폰 거치대 전달 (3)

의왕시 5060 신 중년학교 목공ㆍ우드버닝반(대표 이상훈)은 최근 의왕시보건소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당신 덕분에’ 핸드폰 거치대 120개를 직접 제작해 의왕시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핸드폰거치대는 수강생과 강사의 재능기부로 수업 중 편백나무에 직접 우드버닝한 작품으로 지난달부터 제작한 제품이다.

이상훈 대표는 “의료진 덕분에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는 뜻을 담아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동작을 활용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의 상징인 엄지손가락을 우드버닝해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은퇴 전ㆍ후의 베이비붐 세대 세대인 신 중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격증 취득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까지 연계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5060 위풍당당 신 중년학교 생활기술과정 프로그램은 지난 5월11일 개강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연기됐다가 생활속거리두기 전환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현재 목공ㆍ우드버닝, 드론조종 등 4개 과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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