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OK저축은행, KOVO컵서 ‘읏맨’ 스페셜 유니폼 입는다
안산 OK저축은행, KOVO컵서 ‘읏맨’ 스페셜 유니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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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읏맨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한 OK저축은행 이민규. OK저축은행 제공

프로배구 안산 OK저축은행이 2020 제천ㆍKOVO컵에서 착용할 ‘읏맨 스페셜’ 유니폼을 12일 공개했다.

OK저축은행은 하계 전지훈련 당시 여러 유니폼 디자인을 두고 선수들이 직접 선정해 선호도가 높은 유니폼을 2020~2021시즌 V리그서 착용하고, 2위 유니폼을 KOVO컵에서 입고 경기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KOVO컵서 입고 출전할 유니폼은 OK금융그룹의 상징색인 주황색과 마스코트인 ‘읏맨’이 날아가는 듯한 형상을 표현했다.

또 상의는 OK금융그룹에서 추구하는 가치를 표현한 ‘원팀(One Team)’, 하의에는 ‘우리(We)’라는 사전적 의미와 ‘위대한 민국’이라는 뜻을 담아낸 슬로건인 ‘We대한민국’을 새겼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유니폼 선정에 있어 선수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것이 의미가 크다. 아쉽게 2위를 차지한 ‘읏맨 스페셜’ 유니폼을 KOVO컵서 착용하자는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겨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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