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봄여름가을겨울', 가을하늘에 서정시 메워
[2020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봄여름가을겨울', 가을하늘에 서정시 메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6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5번째 무대를 책임질 ‘봄여름가을겨울 Re:union with 빛과소금’의 공연이 드디어 시작됐다.

33년만에 재결합한 봄여름가을겨울은 가을하늘에 서정시를 써내려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명곡들을 선보였다. 이들을 대표하는 ‘오래된 친구’ 등의 곡은 무대의 깊이를 더했다. 또 연륜이 묻어나는 이들의 퍼포먼스는 어두워진 행사장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한편, 시가 주최하고 경기일보·인천관광공사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무관중으로 펼쳐지며, 공연 모습은 KBS Kpop과 1theK(원더케이) 등 6개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김민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