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동수원병원서 화재로 180여명 대피…다친 사람 없어
수원 동수원병원서 화재로 180여명 대피…다친 사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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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시55분께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동수원병원에서 불이 나 15분 만인 오전 2시7분께 모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환자와 가족 등 18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병원 본관동 2층 소화기내과 진료실에서 최초 발생한 것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경위와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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