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격리 중 육군 병사 2명 추가 확진
포천 격리 중 육군 병사 2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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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포천 육군부대에서 격리 중이던 병사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당국은 “육군 병사 2명은 1인 격리상태에서 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아 확진돼 추가 접촉자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18일 오전 10시 현재 포천 육군부대 병사 5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지금까지 142명이 완치됐으며 16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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