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국세청, 지역 농산물 구매를 통한 희망 나눔 실천
인천지방국세청, 지역 농산물 구매를 통한 희망 나눔 실천
  • 이승훈 기자 hun@kyeonggi.com
  • 입력   2020. 10. 25   오후 6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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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인천국세청이 강화군 양도면 속노랑 고구마 선별장에서 농민으로부터 고구마를 구매하고 있다.<인천국세청 제공>

인천지방국세청은 지난 22일 강화군청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농산물 구매 행사를 했다.

인천국세청 및 관내 세무서 직원들은 품질 좋은 농산물을 구매하고 지역 농가의 어려움 극복을 돕자는 의미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참여한 직원들은 인천지역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1천100여만원 가량의 햅쌀 1천74㎏, 햇고구마 1천390㎏을 구매했다.

구진열 인천국세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걱정이 큰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했다.

이승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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