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결식아동 위한 ‘찾아가는 나눔밥상’ 진행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결식아동 위한 ‘찾아가는 나눔밥상’ 진행
  •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 입력   2020. 10. 29   오후 5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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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결식아동에게 전달할 음식을 만들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정환)는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나눔밥상’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닭갈비와 무생채 등 음식을 준비해 15명의 결식아동 가구에 전달했다.

박상현 철산2동장은 “결식우려가 있는 아이들을 살피는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이웃을 위한 따뜻한 복지서비스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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