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최정수 신임 경인지방통계청장 취임… “지역맞춤형 통계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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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수 경인지방통계청장님 사진 (3)
최정수 경인지방통계청장님 사진)

제6대 경인지방통계청장으로 최정수 전 통계개발원 연구기획실장(57)이 2일 취임했다. 최 신임 청장은 취임식을 생략한 채 곧바로 업무에 들어갔다.

최 신임 청장은 1998년 박사 사무관으로 특별채용된 이후 통계청 대변인, 산업동향과장, 통계정책과장, 경제통계기획과장 등 통계청의 요직을 두루 거친 경제통계 분야 전문가다.

최 청장은 “정확하고 신뢰받는 고품질 국가통계 생산, 수도권 특성에 맞는 지역통계 개발과 통계서비스로 경인지역 통계허브 역할을 다하겠다”며 “통계조사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정책에 도움되는 맞춤형 통계 개발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성원의 역량이 충분히 발휘되고 존중받을 수 있는 근무환경,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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