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품으로 우리집 꾸미기" 한국도자재단,‘D.I.Y 공예가의 집’공개
"공예품으로 우리집 꾸미기" 한국도자재단,‘D.I.Y 공예가의 집’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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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가의 집 공예품 연출 공간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인테리어가 뜨고 있다.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가 공예품을 활용해 인테리어 비법을 가르쳐주는 ‘D.I.Y 공예가의 집’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D.I.Y 공예가의 집’ 도자, 목공, 유리, 금속, 디지털 등 각 분야 전문 공예가가 협업해 다양한 공예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이다. 공예품 활용도를 선보여 공예 문화를 확산하고자 만들어졌다.

다큐멘터리 영상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내 유휴공간을 거실, 주방 등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담았다. 공예가들이 직접 공예품을 만들고 공간에 배치하는 모습 등을 통해 전문 공예 제작 과정, 인테리어 구성 및 배치 비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사진자료02] 라병연_은혜의 시간
라병연_은혜의 시간

또한, 목공-테이블 및 스툴, 미닫이 장식장, 와이드 거실장 도자-도자 조명 및 크레용 테이블 웨어, 유리-유리공예 테이블웨어, 디지털-조명 갓, 금속-금속 모빌 등 생활용품부터 장식품까지 다양한 공예품 제작 과정도 살펴본다.

영상은 ▲1부-목공, 도자, 금속, 유리, 디지털 등 분야별 준비 과정 ▲2부-공예가별 제작 과정 및 비법 소개 ▲3부-공예품 완성 과정 및 인테리어 배치 방법 안내 ▲4부-작품 품평 및 프로젝트 마무리 소감 등 총 4부작으로 제작됐다. 편당 20분 분량 제작됐으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일반인부터 전문 공예인까지 계층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는 등 코로나19에도 즐길 수 있는 공예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자료03] 정지현_삶의 이야기 블루&블랙 조명 시리즈
정지현_삶의 이야기 블루&블랙 조명 시리즈

정자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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