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
수원여대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
  • 장희준 기자 junh@kyeonggi.com
  • 입력   2021. 01. 22   오후 4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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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여자대학교 간호학부 실습 장면

수원여자대학교 간호학과가 2020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간호교육인증평가는 전문적인 간호교육이 가능한지 판단해 인증하는 공인제도다. 평가는 비전과 운영체계,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 및 설비, 교육 성과 등 6개 영역ㆍ28개 항목으로 이뤄진다.

앞서 2012년 2월 의료법 개정에 따라 2017년부터 간호교육인증평가를 통해 인증된 대학의 졸업생에게만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지고 있다.

오수민 간호학부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우리 대학의 간호교육시설과 교육 수준의 우수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인성과 실무역량을 겸비하면서도 따뜻한 간호사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인증기간은 오는 6월13일부터 2026년 6월12일까지다.

장희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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