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경기도지부, 제21대 이현호 회장 선출
새마을문고 경기도지부, 제21대 이현호 회장 선출
  •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 입력   2021. 01. 29   오후 2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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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선임된 이현호 신임 새마을문고 경기도지부 회장(사진 오른쪽)과 이응구 전 새마을문고경기도지부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기도지부는 29일 경기도새마을회관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서면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현호 전 새마을문고 경기이천시지부 회장이 제2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현호 신임 회장은 경기도의회 의원, 이천시의회 의원, 이천중앙로타리클럽 회장, 법무부 여주교도소 교정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회장은 임기는 총회 다음날인 30일부터 2024년 총회 개최일까지 3년이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서면으로 진행된 총회는 2020년도 주요사업 추진 실적 보고, 2020년도 세입ㆍ세출 결산(안),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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