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우산리에 2023년까지 163억 들여 자연휴양림 조성
광주시, 우산리에 2023년까지 163억 들여 자연휴양림 조성
  •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 입력   2021. 09. 05 오전 08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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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일원 임야 40㏊에 오는 2023년까지 ‘너른골 자연휴양림’이 조성된다.

5일 광주시에 따르면 163억원이 투입될 너른골 자연휴양림은 시작의 숲, 포근한 숲, 색다른 숲, 누림의 숲, 생태의 숲 등 5가지 테마 숲으로 구성된다.

시작의 숲은 휴양림 진입부로 편익시설과 방문자센터, 곤충원 등이 들어선다.

포근한 숲은 메인 시설지로 트리하우스 15동, 숲속의 집 24동 등 숙박시설이 자리한다.

산림체험시설인 색다른 숲은 힐링데크로드(1.8㎞), 숲속야영장, 오토캠핌장, 잔디광장 등으로 꾸며진다.

누림의 숲에는 힐링카페와 숲속치유센터, 생태의 숲에는 생태자연도 1등급의 숲길 등이 각각 조성된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의 첫 산림휴양시설인 너른골 자연휴양림이 시민들에게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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