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자살예방센터 코로나19 심리ㆍ정서적 물품 지원
연천군 자살예방센터 코로나19 심리ㆍ정서적 물품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 80곳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심리ㆍ정서적 물품지원에 나섰다.

이들 물품은 ‘무럭무럭 느타리 버섯’과 ‘뚝배기 불고기’ 등으로 답답한 마음과 우울한 기분 해소 등에 도움을 제공한다.

강희영 센터장은 “코로나19 심리ㆍ정서적 물품 지원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연천=박정열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