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네이버 NOW.’ 통해 전세계 온라인공연
[2021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네이버 NOW.’ 통해 전세계 온라인공연
  • 이민우 기자 lmw@kyeonggi.com
  • 입력   2021. 09. 14   오후 6 : 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라인업.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라인업.

2021년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펼쳐지는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다. 2021년 새로운 라이브 스트리밍 파트너로 네이버 NOW.(나우)가 함께 하기로 결정, 음악팬들의 편리한 라이브 관람을 지원할 예정이다.

NOW.는 네이버앱 첫 화면에서 라이브 쇼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실시간 채팅과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라이브 콘텐츠 플랫폼이다. 트렌드를 이끄는 아이돌부터 개성 넘치는 인디 뮤지션까지 다양한 장르와 분야의 음악 콘텐츠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와 팬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음악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2021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는 온라인 중계의 사운드 완성도를 한 차원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에 라이브 스트리밍 파트너의 지위로 라이브 중계에 함께 하게 되었다.

주최기관인 인천시 홍준호 문화관광국장은 ‘NOW.와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전세계인과 국내 락 마니아들에게 알릴수 있게되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음악도시 인천을 전세계인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파트너로 NOW.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 소연수 관광산업실장도 ‘NOW.와 함께 온라인 스트리밍을 진행하여 16회의 역사를 이뤄내고 있는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지난해 10월17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0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인기 밴드 국카스텐 공연 중 누리꾼들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댓글을 달며 공연을 즐기고 있다. 경기일보 DB
지난해 10월17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0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인기 밴드 국카스텐 공연 중 누리꾼들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댓글을 달며 공연을 즐기고 있다. 경기일보 DB

2019년부터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를 공동 주관하고 있는 경기일보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으로만 전달해야 하는 페스티벌의 열기를 NOW.와 함께함으로써 음악 팬들에게 현장의 열기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면서 ‘내년에는 꼭 오프라인에서 락 마니아들과 함께 몸을 부딪히며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네이버 NOW. 이현기 리더는 “NOW.를 통해 국내 최대 락 페스티벌인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음악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다양한 음악 라이브 콘텐츠를 제공해온 NOW.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 라이브 중계, 완성도 높은 사운드 등 생생한 관람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은 쟁쟁한 출연진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헤드라이너 이승환, 윤상 등 레전드 아티스트부터 적재, 더발룬티어스,아도이, 정홍일, 데이브레이크, 김사월, 실리카겔 등 실력파 밴드들의 출격이 예고되어 많은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동안 어쩔 수 없이 펼쳐보지 못했던 무대의 갈증을 아낌없이 풀어 낼 이들의 무대에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공개 예정인 2차 라인업에는 어떤 팀이 모아질지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새로이 준비된 라이브 콘텐츠 플랫폼 네이버 NOW.와 함께하는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2021년 10월 9일부터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민우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