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G-Story] 발밑에 조선이 숨 쉬는 마을, 평택시 진위면 은산리
[영상][G-Story] 발밑에 조선이 숨 쉬는 마을, 평택시 진위면 은산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서고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다.

언제 어디서 시작됐는지 모를 구전부터, 퇴적ㆍ풍화를 거쳐 기록된 문헌까지 다양한 역사들이 사시사철 숨을 쉰다.

지금 경기도엔 어떤 이야기가 남고, 또 사라졌을까...

경기일보 이연우 기자와 민경찬 PD가 시나브로 잊히는 우리네 이야기를 찾아 글과 영상으로 전한다.

G-Story 팀의 첫 번째 테마는 ‘마을’이다.

G-Story팀=이연우 기자, 민경찬 PD

 


관련기사
[사라진 사람, 남겨진 마을] 역사 잇는 가문들, 진위면의 '대들보' 무심코 지나던 길목에 조선 건국의 역사가, 독립운동의 흔적이 묻어 있다. 2천년 평택 역사의 중심 진위면 이야기다.과거 진위면은 근대도시의 중심지였다. 관아와 향교가 자리하고, 천도교ㆍ기독교가 일찍 수용돼 각종 문물이 빠르게 도입됐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신장동과 서정동 사거리 일대에 기지촌이 발달하면서 정치ㆍ경제ㆍ사회ㆍ교육 중심지가 점차 송탄으로 이동했다. 장기간 지역 문화를 선도해오던 진위면은 상공업이 뒤처지며 급격히 쇠퇴하기 시작, 지금은 벼와 채소 농사를 주산업으로 하는 ‘시골 마을’로 변모했다.진위면에서는 지역 내 입지를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