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의 모든 것 ‘성시경 풀 스토리’
발라드의 모든 것 ‘성시경 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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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봄 바람처럼 부드럽고, 꽃 향기처럼 향긋한 발라드의 모든 것
‘발라드의 황제’ 성시경, 그가 봄과 함께 찾아온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유지해온 성시경이 24일과 25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봄과 가장 어울리는 발라드 곡들로 채워진 감성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동안 선보였던 최고의 발라드 넘버들은 물론, 지난 4월초 새로 발매된 6집 앨범에 수록된 신곡들을 라이브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또한 ‘시경이가 들려주는 성시경 Story’ 공연에서는 데뷔 7년, 서른을 맞이한 성시경의 음악과 사랑의 풀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숨겨진 성시경의 추억, 이별, 사랑 이야기와 각종 스캔들, 루머에 이르기까지 그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성시경이 이야기하는 성시경, 그리고 성시경도 미쳐 몰랐던 성시경 이야기가 관객 앞에 모두 펼쳐진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정한 첫 걸음
성시경은 5개의 정규 앨범과 싱글앨범, 리메이크 앨범 등 감성적인 발라드 가수로서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본인의 앨범뿐 아니라 많은 아티스트의 앨범 참여와 듀엣, 그리고 영화, 드라마 OST 참여 등 데뷔 7년 동안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또한 2집과 4집 앨범의 작사 참여, 최근 김조한 5집에 앨범에 실린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 랩소디인 뮤직 폰 삽입곡 ‘사랑하는 일’ 작곡과 함께 4월에 새로 발표할 본인의 신곡에도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을 실어 싱어송라이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오랜만에 단독콘서트를 열며 음반 준비와 공연 연습에 여념이 없는 성시경
한참의 시간이 지나도, 눈앞에서 멀어져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을 최고의 공연과 노래를 선보이겠다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시경이가 들려주는 성시경 이야기’는 24일(오후 7시)과 25일(오후 5시) 이틀동안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윤철원기자 ycw@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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