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저금통에 푸짐한 사랑 담을래요”
“밥그릇 저금통에 푸짐한 사랑 담을래요”
  • 한상근 기자 hsg@ekgib.com
  • 노출승인 2011.07.21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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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인덕원초교 방학 맞이 지구촌 나눔 동전 모금 시작

안양 인덕원초등학교(교장 김충식)가 여름방학을 앞두고 ‘한톨나눔축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사와 학부모들로 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톨나눔축제’는 학생들에게 사랑의 밥그릇 저금통을 나눠주고 방학 동안 자율적으로 동전을 모아 불우한 지구촌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다.

인덕원초는 그동안 세계 각국의 기아와 지진 등 재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구촌 이웃들을 돕는데 앞장서 왔으며 최근 전교어린이회(회장 권우람)에서 방학 동안에도 불우이웃 돕기 활동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인덕원초는 지난 4월 일본 지진참사 돕기 성금을 모금해 155만1천650원을 기탁했으며 해마다 어려운 지구촌 이웃돕기에 참여, 사랑의 동전 모으기로 2009년과 2010년에 각각 532만원과 480만원 등을 국제구호단체에 전달한 바 있다.   안양=한상근기자 hsg@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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