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터보 변신 “댄스가수 해도 되겠네”
케이윌 터보 변신 “댄스가수 해도 되겠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케이윌이 90년대 인기그룹 터보를 재현했다.

케이윌은 12월 31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2012 MBC 가요대제전’에 참석해 터보로 변신했다.

이날 케이윌은 MC 붐이 DJ로 활약한 ‘붐’s Party Tonight’에 맞춰 터보의 히트곡 ‘검은 고양이’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화려한 무늬의 재킷을 입고 올백 헤어에 선글라스는 착용한 케이윌은 터보 멤버 김종국의 높은 고음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윌 터보 변신 잘 어울린다”, “케이윌 터보 랩까지 잘하는 줄 몰랐네”, “케이윌 터보 변신 댄스가수 해도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지예기자 jyhong@kyeonggi.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