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과비평작가회의ㆍ수필과비평사 ‘수필대학세미나’ 개최
수필과비평작가회의ㆍ수필과비평사 ‘수필대학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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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과비평작가회의(회장 엄현옥)는 수필과비평사(발행인 서정환)와 지난 24~25일 한국민속촌에서 정종명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이상문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장, 김학규 용인시장, 전국 17개 시도의 문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수필대학 세미나와 제13회 수필과비평문학상, 제8회 황의순문학상 및 신인상 시상식 등을 공동 주최했다.

경기도와 용인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 황의순문학상은 백임현 작가, 수필과비평문학상은 이현수씨와 김새록 작가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날 김학규 용인시장은 “한국수필문학의 발전과 수필가의 창작의욕을 높이는데 앞장서는 수필과문학작가회의를 용인에서 개최하는 것을 환영한다”며 “수상자들이 문학을 통해 국민정서 고양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류설아기자 rsa119@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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