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금융서비스 공유… 고객의 진정한 ‘B·F’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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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銀 경기본부 B·F클럽 워크숍… 자산관리 실무교육 등 진행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본부장 하승봉)는 26일 수원 엘리제 웨딩홀에서 라운지 매니저(LM) 150명을 대상으로 B·F(Best Friend)클럽 워크숍을 실시했다.

라운지 매니저는 영업점 우수고객에 대한 자산관리 차원의 통합 마케팅 추진 전문인으로, B·F(Best Friend)클럽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한 투자, 세무, 전용상품의 전문적 상담 및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영업점 라운지 매니저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우수 직원으로 구성된 오픈학습 모임이다.

이날 워크숍은 B·F클럽 발대식과 함께 150여명의 라운지 매니저가 뽑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방카슈랑스, 펀드, 세무 등 우수고객 자산관리에 꼭 필요한 실무교육과 상호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하승봉 영업본부장은 “라운지 매니저간 인적 네트워크 구성으로 마케팅 노하우와 우수사례를 공유해 고객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업점 사업추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예리기자 y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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