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페스토 실천 검증단’ 자체 운영 ‘눈길’
‘매니페스토 실천 검증단’ 자체 운영 ‘눈길’
  •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 입력   2014. 04. 10   오후 9 : 37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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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민 용인시장 예비후보


○…새누리당 조양민 용인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자체적으로 ‘매니페스토 실천검증단(이하 검증단)’을 운영하기로 해 눈길.

대학 교수와 각종 사회ㆍ시민 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검증단은 앞으로 조 예비후보가 제시한 분야별ㆍ사업별 공약을 사업목표, 이행기간, 이행절차, 우선순위, 재원조달 등 총 5개 항목으로 나눠 이를 면밀히 검증하고 또 제대로 실행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감시자 역할을 맡게 될 예정.

이런 가운데 조 예비후보는 이날 ‘경전철 국가운영전환’ 및 ‘1개구 증설’ 등의 공약을 발표하면서 검증단과 첫 모임을 개최.

그는 “정책선거의 핵심인 매니페스토 실천운동을 통해 시민의 요구와 바람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킬 수 있는 것만 약속하고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지키며 시민의 귀중한 세금을 단 한 푼도 낭비하지 않는 용인시장이 되겠다”고 약속.

용인=권혁준기자 khj@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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