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통신>성결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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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는 1962년 전인적인 하나님의 사람(The Wall-fitted People of God)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성결대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8동 수리산자락에 6만평부지에 천연적이고 쾌적한 자연환경에 최첨단 교육시설을 갖춰 실력 인격을 겸비한 16개 학부 2개학과 25개 전공과 6개 대학원 5천여학생들의 자질개발에 노력해 신흥명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인적인 하나님의 사람은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자아를 실현하고 진리를 탐구하며 사회에 봉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성결대학교는 이러한 대학이념 아래 학생을 학문과 신앙과 실천능력을 조화있게 갖춘 전인적인 사명자로 키워 세계인의 일원으로서 자아를 실현하고 진리를 탐구하여 지역과 국가와 인류사회에 봉사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성결대학교는 우선 ▲기독교적 인격함양과 신앙적 지도자 양성 ▲창의적 학문탐구와 활용을 통한 창의적 전문인 양성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자율적 민주시민 양성▲인류사회의 번영을 실현할 미래지향적 세계인 양성을 교육목적으로 삼고 있다.



성결대학교는 이러한 교육목적을 갖고 인격형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4년동안 정규학점취득 외에 일정수준의 실력을 갖추어야 졸업할 수 있는 졸업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졸업인증제란, 학생들이 학교의 방침에 따라 정규학점외에 졸업하기 전까지 통과해야 하는 교육과정을 위해 졸업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함께 성결대학교만의 특징인 제자반교육이 있다. 21세기는 실력뿐아니라 신뢰하고 일을 맡길 수 있는 믿음직한 인재를 요구한다. 이를 위해 성결대학교는 신앙을 통해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을 양육하는 제자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학교는 우수학생에 대한 12개국 20여개 해외자매대학에서 적극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고 국내 33개 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맺어 학점교류, 교수·학생교류, 공동문화행사 개최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우수학생들을 위해 각종 장학혜택을 부여해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성결대학교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학교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 착실하게 수행해 나가고 있다.



이에따라 학생수 증가 등으로 오는 8월말께 120억원이 투입된 대강당겸 교회, 음악부, 신학부 강의실로 사용할 수 있는 80주년 기념관을 개관하고 이어 도서관, 정보관, 생활관 등을 신축해 명실상부한 초일류 대학으로의 발전을 꾀하고 있다.



이와함께 21세기 국제화 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해 재학생 및 교직원 어학능력을 배양하고 자매대학과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항공권 등을 지원해 어학능력 배양에 힘쓰고 있다.



학교내 초고속 통신망을 구축, 전산실습실, 교수연구실, 도서관 등에서 인터넷을 통해 국내외 각종 정보, 학술자료 및 각종 데이터베이스를 접속해 유용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교내에 설치된 1천여대의 컴퓨터를 이용, 언제든지 사이버 강좌를 신청해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접속환경이 가능하면 집에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사이버 대학을 운영, 컴퓨터 구조 등 12개 과목을 언제든지 수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성결대에서 자랑하고 있는 전자상거래학부는 정보통신부로부터 2001학년도 소프트웨어관련 지원대학으로 선정, 3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첨단학문분야에서도 우수성을 알리기도 했다.



성결대에는 최근 전국유수대학에서도 부러워하는 것이 또 있다. 최근 대학들이 부채로 인해 각종 기금을 모으는데 주력하고 있는 반면 성결대는 지난 98년부터 전국대학평가에서 부채없는 3개대학으로 선정되는등 안정된 대학운영으로 모범이 되고 있다.



성기호 성결대 총장은 “성결대 출신은 모두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인재들이다라는 인정할 수 있는 교육을 펴나갈 계획”이라며 “학교발전을 위해 학생, 교직원 등이 총력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안양=구재원·홍성수기자 sshong@kgib.co.kr











성기호 성결대학교 총장



▲무한 경쟁시대의 성결대학교의 차별방안은. -개인적으로 경쟁이라는 말을 싫어한다. 경쟁을 통해 누군가는 탈락하고 도태되는 아픔을 경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쟁보다는 경쟁의 목적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경쟁의 목적은 누구를 탈락시키고 자신이 가장 높은 지위에 서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경쟁을 통해 모든 개인과 공동체가 더 나은 삶과 부를 창출하는 것이다.



현대 사회는 산업화, 정보화, 인터넷 등 시대가 신속하게 변화하면서 개인주의가 확산되고 경쟁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어떤 시대이던지 ‘전인적 인격’을 갖추는 것은 그시대를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바탕이다.



성결대학교는 ‘전인적인 인격’을 바탕으로 그 위에 시대를 주도할 방법을 가르칠 것이다. 바로 정직한 인재, 신뢰받는 지성인을 양성하는 것이다.



▲성결대학교의 발전방향은.



-성결대학교는 1997년에 수립된 장·단기 발전계획에 따라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2001학년도에는 장·단기 발전계획연구 위원회를 발족 수정, 보완할 계획이다.



현재 성결대학교의 발전지표는 발전계획2기인 ‘성장도약기’의 말기를 지나고 있다. 성결대학교는 1998년부터 2001년학년도 치러진 입시에서 입증된 것처럼 수도권대학의 중상위권 대학으로 진입한 상태다.



아울러 제3기인 2004년까지 무난히 수도권 상위대학으로 위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이와함께 입학생수, 대학원생 및 사회교육원생, 이육설비, 교원 등 꾸준한 증가에 따라 2001년 8월께 120억원규모의 대강당 겸 교회 음악관을 완공하고 진입로 및 부지를 확충하기 위해 대학 인근지역을 매입하고 도서관, 정보관, 생활관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2001년도 현재 컴퓨터 구조, 전략정보시스템, 인터넷 영어, 유아컴퓨터교육 등 12개 과목에 걸쳐 운영되고 있는 사이버 강좌를 전략적인 컨텐츠개발과 시스템 구축을 거쳐 2003학년도부터 사이버대학으로 발전시킬 것이다.



▲경제난과 실업 등 한국이 위기에 있다고 한다. 총장이 제시할 수 있는 극복 방안은.



-많은 사람들이 난국타계 정책과 해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 저는 결코 그러한 방법들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만일 우리가 캄캄한 밤, 망망대해에서 폭풍을 만나 파선위기에 놓인 배에 타고 있다면 우리들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말입니다.



인간 존재의 목적과 이유를 되찾을 때 물질적, 정신적 가난과 위기는 모래사장에 부스러지는 파도와 같은 것이다. 저는 우주만물을 창조하고 주관하는 하나님께로 인간자체로 돌이키는 것이 가장 최우선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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