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소매치기 등친 폭력배 둘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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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경찰서는 19일 소매치기를 한 10대 청소년을 협박, 금품을 가로챈 혐의(강도상해)로 북문파 행동대원 김모군(17·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등 3명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해1월 10일 오후 8시께 수원시 팔달구 주공3단지 아파트 3/5동 /0/호 강모군(12)의 집에서“얼마전 소매치기 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강군을 협박, 폭력을 휘두른 뒤 10만원을 빼앗은 것을 비롯, 8차례에 걸쳐 강군 등으로부터 모두 60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신동협기자 dhshin@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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