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하역협회 이기상회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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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하역협회(회장 이기상)는 22일 오전 11시 협회 회의실에서 제11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갖고 회장에 현 이기상회장(영진공사 대표이사)을 재선임했다.



이날 대의원대회에는 인천항과 평택항 24개 하역업체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 전원의 동의를 받은 이기상 회장은 내년부터 오는 2004년까지 3년간 인천항만하역협회장으로 근무하게 된다.



/백범진기자 bjpaik@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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