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업주 흉기위협 금품턴 30대 영장
음식업주 흉기위협 금품턴 3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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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경찰서는 22일 음식점에 들어가 업소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최모씨(34·강화군 하점면)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1일 오후 7시40분께 강화군 내가면 S음식점에 들어가 음식을 시켜먹은뒤 업주 남모씨(40·여)와 유모씨(79·여) 등 2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고에 보관중이던 현금 2만여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고종만기자 kjm@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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