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김태훈의 복수, 지현우의 변신…2막 시작 ‘기대감 UP’
‘앵그리맘’ 김태훈의 복수, 지현우의 변신…2막 시작 ‘기대감 UP’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5. 04. 15   오후 6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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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 MBC ‘앵그리맘’ 방송 예고 화면 캡처

‘앵그리맘’ 김태훈의 복수, 지현우의 변신…2막 시작 ‘기대감 UP’

‘앵그리맘’ 김희선과 김유정의 모녀 관계가 들통 날 위기에 처했다. 

또한 김태훈의 복수 시작과 지현우의 변신이 예고돼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예고한다. 

15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9회 예고편에서는 안동칠(김희원 분)이 도정우(김태훈 분)의 지시에 따라 교육청 고발자를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정우는 교육청에 자신을 고발한 이가 오아란(김유정 분)임을 확신, 안동칠에게 “오아란을 추적해라. 날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한공주(고수희 분)의 나이트클럽으로 향해 한공주의 부하를 폭행하며 오아란의 존재를 캐묻는다. 

또한 조강자(김희선 분)의 시어머니(김지영 분)는 조강자를 찾아 명성고를 찾았다. 

이에 도정우가 학생 기록부를 가져다주라고 해 정체가 밝혀질 지 긴장감을 자아낸다. 

아울러 극중 따뜻한 마음을 지닌 교사 노아(지현우 분)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 단단하게 성장하게 된다.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앵그리맘’ 8회에서 노아는 학교의 전반적인 비리 세태에 대해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터트렸지만, 결국 자신도 아버지 진호(전국환)의 청탁으로 인해 교사가 됐다는 사실에 무너져 내렸다. 

특히 정직하고 올곧은 사람이라 믿어온 아버지 진호의 두 얼굴은 그 충격이 컸다. 이에 노아가 이 사건을 계기로 어떤 변화를 거듭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강자와는 또 다른 방법으로 학교 비리와 맞서 싸우며 활약을 앞두고 있다. 

새로운 2막을 알리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낼 ‘앵그리맘’ 9회는 15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MBC ‘앵그리맘’ 방송 예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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