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시위에 나선 김희선, 지현우…결과는? ‘기대감 ↑’
‘앵그리맘’ 시위에 나선 김희선, 지현우…결과는? ‘기대감 ↑’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5. 05. 06   오후 8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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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 MBC ‘앵그리맘’ 예고 영상 캡처

‘앵그리맘’ 불의에 맞선 김희선, 지현우…김태훈과의 싸움 승리할까 

‘앵그리맘’ 김태훈과 김희선이 본격적으로 싸움에 돌입한다. 

6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15화에서는 조강자(김희선 분)와 박노아(지현우 분)가 학교의 부실 공사와 악행에 대한 소송을 강행하며 도정우(김태훈 분)의 해명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학교 측은 대선 출마를 앞둔 강수찬(박근형 분)에게 자금을 대기 위해 신관 부실 공사를 진행했고, 결국 건물이 붕괴돼 많은 아이들과 오진상(임형준 분)이 목숨을 잃게 됐다. 

하지만 이 같은 상황에도 도정우는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했다. 이때 진이경(윤예주 분)의 엄마는 도정우와 홍상복(박영규 분)의 대화를 조강자에게 건네며 “앞으로 함께 싸우겠다”고 힘을 보탠다. 

박노아 역시 “모두 나와 해명할 때까지 계속하겠다”며 부실 공사의 책임을 묻는 시위를 이어갔고,  이들은 소송에 들어간다. 

또한 극중 홍상태(바로 분)의 엄마이자 홍 회장(박영규 분)의 아내로 김서라가 등장,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주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대론 두고 보지 않겠다며 학교 문제에 정면으로 뛰어든 엄마, 강자. 그리고 그녀와 함께 불의에 맞선 이들은 원하는 결과를 이뤄낼 수 있을까. 

한편, 종영을 2회 앞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 15화는 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앵그리맘’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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