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신용등급 상향, 이웅범 이이경 부자에도 관심
LG이노텍 신용등급 상향, 이웅범 이이경 부자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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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이노텍 신용등급 상향,HB엔터테인먼트

‘LG이노텍 신용등급 상향 이웅범 이이경’

LG이노텍은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등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는 지난 8일 LG이노텍의 무보증사채와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각각 AA-, A1으로 한 단계 상향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앞서 지난달 30일 한국신용평가는 LG이노텍 신용등급을 AA-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LG이노텍은 북미·유럽·아시아 차량 전장부품 시장에 진입해 연 1조원이 넘는 수주를 확보했다.

한편, LG이노텍 신용등급 상향 소식이 전해지면서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의 아들로 알려진 배우 이이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이이경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돈이 필요했다. 집에서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라며 “혼자서 다 해결해야 했다. 그때는 새벽마다 스쿠터 타고 강남 영어 학원에 가서 일했다”며 “그후 다시 강북으로 넘어와서 연기 배우고 저녁에는 강남역 카페에서 마감까지 서빙하고.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새벽에 다시 나가고”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은 지난 1993년 반도상사에 입사해 LG전자를 거쳐 2012년 LG이노텍 대표로 취임했으며, 지난 2007년에는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기업인이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사진=LG이노텍 신용등급 상향,H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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